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종합암예방접종센터에서 열린 백신 접종 모의 훈련에서 의료진들이 접종을 마친후 이상반응을 보인 참자자를 응급처치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종합암예방접종센터에서 열린 백신 접종 모의 훈련에서 의료진들이 접종을 마친후 이상반응을 보인 참자자를 응급처치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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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앞두고 백신 수송·보관 통합 모의훈련이 진행된다.


1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모의훈련이 19일 열린다. 질병청과 수송지원본부, 경찰청, 지역책임부대별 보건소 등이 참여한다.

광주시 모의훈련은 오후 2~3시로 북구보건소가 참여하는 것으로 예정됐다.


31사단 20여 명, 경찰, 백신수송업체, 광주시 감염병관리과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북구보건소 뒤편에 백신 이송차량을 주차하고 정문으로 이동, 예방접종실 내 백신 보관 냉장고까지 이송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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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군부대 역할이 중점 배정됐으며 보건소는 백신의 수령, 검수(이상유무 확인, AZ백신∼156 모형 수령, 냉장고 보관 역할을 맡게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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