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찾아가는 전국 시승 이벤트
17일부터 사전예약…매주 토·일 각 8회씩 시승행사 진행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미니(MINI) 코리아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약 4주간 '2021 미니 찾아가는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니 전시장이 없는 지역의 고객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예약제를 도입해 행사장 내 시간대 별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서 진행 될 예정이다.
행사는 미니 전시장이 없는 천안, 시흥, 전주, 진주와 전국 4개 미니 전시장(수원, 송도, 광주, 창원)에서 진행되며, 미니 코리아가 직접 방문해 시승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시승은 해당 기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미니 JCW라인업을 포함한 모든 미니 모델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모든 시승고객에겐 봄 나들이 시즌에 유용한 슬링백과 휴대용 와인 칠링백이 제공된다. 행사장엔 미니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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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은 이날부터 미니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미니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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