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당산골 문화거리 현장점검 나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6일 오후 직원들과 함께 당산로 16길 일대를 돌며 ‘당산골 문화로 보행친화 거리’ 조성사업의 추진현황을 살폈다.
채 구청장은 이 날 2021년도 보행친화 디자인거리 추진 사업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당산로 곳곳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 과일등 조성 공간, 당산골 갤러리를 둘러보며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채 구청장은 "당산골 문화로 보행친화 거리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 안전하고 활기 넘치는 거리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