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프, 14·18K 체인 목걸이 9종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주얼리 브랜드 오로프에서 14K, 18K 체인 목걸이 9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체인 목걸이 9종(모줄,원형모줄,고방줄,고방모줄, 신각줄,커브줄,오링줄,큐브줄,사다리줄)은 단단한 내구성과 무게감이 느껴지는 목걸이다. 14K 옐로우, 로즈, 화이트골드 또는 18K 옐로우골드로 만나 볼 수 있다.
다양한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매치가 가능한 이 제품은 기성사이즈 42㎝ 길이로 제작됐으며 원하는 길이로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오로프 관계자는 “목걸이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어떤 재료로 제작이 되는지가 중요하다”며 “오로프 체인 목걸이는 순도 58.5%의 14K, 순도75%의 18K로 제작됐으며 디자인은 대담하지만 과하게 욕심부리지 않은 조형적인 멋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로프 체인 목걸이는 화이트골드를 제외한 모든 상품은 평일 오후 3시까지 주문 시 당일배송이 가능해 빠른 수령을 원하는 고객이나 다가온 기념일 선물이 필요한 고객에게 좋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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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4K·18K, 다이아 전문 브랜드 오로프 주얼리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반지, 귀걸이, 목걸이, 펜던트, 팔찌, 커플링 등은 오로프 스마트스토어 및 안양 오로프 직영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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