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하나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김정태 현 회장, 함영주 부회장, 박성호 하나은행 디지털리테일그룹 부행장,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 등 4명이 선정됐다.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5일 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 후보군이 이들 4명으로 압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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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추위는 이들 후보군을 상대로 심층면접 등을 거쳐 이달 안에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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