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추천도서를 月2만원에”…웅진씽크빅, ‘스마트 AI책읽기’ 출시
매일 수집되는 데이터 1억건 기반 AI추천…독서량·어휘습득량 분석지도 제공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웅진씽크빅은 유·초등 독서 서비스 '스마트 AI책읽기'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 AI책읽기는 아이의 관심사와 독서 이력을 AI로 분석해 필요한 도서를 제공하는 개인화 독서 프로그램이다. AI가 매일 수집되는 1억여건의 독서·학습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 도서를 추천한다. 아울러 합리적인 가격에 인공지능(AI) 추천도서와 스마트패드를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월 회비를 2만원으로 낮춰 학부모 부담을 줄였다고 웅진씽크빅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누리과정과 초등교과에 맞는 책을 AI가 추천해 시기별 필수 도서를 읽고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관심 영역의 책과 영상을 통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기도 한다.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독서량, 어휘습득량이 담긴 월간 분석지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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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스마트 AI책읽기는) 관심 영역에 기반해 시기에 맞는 필독도서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효율적인 독서활동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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