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식 공동 개발, 생산, 유통까지 상호 지원 및 협력

김현선 디딤 부대표(왼쪽)이  GS리테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안병훈 기획MD부분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현선 디딤 부대표(왼쪽)이 GS리테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안병훈 기획MD부분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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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외식 기업 디딤이 GS리테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딤은 강력한 유통채널을 보유한 GS리테일과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편식 상품 개발 및 간편식 사업 상호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디딤은 연안식당, 마포갈매기, 백제원 등 15개 이상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간편식 상품을 함께 개발해 출시하는 것은 물론 디딤 간편식 브랜드의 GS리테일 입점 지원, 간편식 상품의 원활한 공급 및 품질 관리 등 제품 개발부터 생산, 마케팅, 홍보, 유통까지 상호 지원 및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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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은 GS리테일이 보유한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 더 프레시, 온라인 장보기몰 GS 프레시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 간편식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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