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오후 6시까지 128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8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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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128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인 12일의 120명보다 8명 많다. 12일의 경우 하루 전체 확진자는 136명이었다.


순천향대병원 집단감염 확진자가 이날에만 30명이 파악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순천향대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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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 발표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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