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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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칙 코리아가 지난 9일(현지시간) 사망했다. 향년 79세.


AFP통신에 따르면 코리아는 최근 희귀암이 생긴 것을 발견했다.

칙 코리아는 1960년대 ‘마일스 데이비스 밴드’의 피아니스트를 거쳐 70년대 퓨전 재즈 그룹 ‘리턴 투 포에버’를 결성해 ‘Spain‘등의 히트작을 냈다.


그는 게리 버튼(Gary Burton), 허비 행콕 등의 재즈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하고, 일렉트릭과 재즈 퓨전을 넘어서 클래식까지 도전하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펼쳐 왔다. 그래미 어워드 통산 63회 노미네이션, 22회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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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의 칙 코리아는 키스 자렛, 허비 행콕과 함께 ‘현존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로 꼽힌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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