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영생교·보습학원 관련 4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7명 발생해 나흘만에 다시 400명대로 증가한 3일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3명, 국외유입 사례는 34명이라고 밝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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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경기 부천 종교단체와 보습학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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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괴안동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과 관련해 39명, 오정동 오정능력보습학원과 관련해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전날 두 곳에서 발생한 확진자 53명을 포함해 누적 확진자는 96명으로 늘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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