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된 코로나19 백신 접종 모의훈련에서 의료진들이 이송가방에 담긴 백신을 접종실로 운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된 코로나19 백신 접종 모의훈련에서 의료진들이 이송가방에 담긴 백신을 접종실로 운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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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0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창원 2명, 양산 2명 등 총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창원 확진자 2명 중 1명은 확진자 가족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2040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1명도 양성 판정을 받고 2043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양산 확진자 2명 중 1명은 부산 확진자의 직장동료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2041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1명도 양성 판정을 받고 2042번으로 분류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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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040명(입원 104명, 퇴원 1928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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