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한국거래소는 LG의 인적분할 신설 법인 LG신설지주(가칭)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적격으로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LG신설지주는 구본준 부회장의 계열 분리 지주회사이다. LG상사, LG하우시스, LG MMA, 실리콘웍스의 주식 소유를 통해 자회사를 관리할 예정이다. 설립 예정일은 오는 5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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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신설지주의 작년 2분기 기준 영업수익은 882억원, 당기순이익은 867억원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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