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랩셀, 지난해 매출 856억·영업이익 64억… 흑자전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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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GC 지씨셀 지씨셀 close 증권정보 144510 KOSDAQ 현재가 23,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6,796 전일가 23,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지씨셀, 일본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인증' 획득 지씨셀, 바이오코리아 2026 참가 성료 지씨셀, 부패방지·컴플라이언스 통합 인증 갱신…"준법경영 고도화" 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64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도 역대 최고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856억원으로 전년 대비 47.8% 증가했고, 순이익은 41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3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영업손실 11억6400만원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4분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64억7900만원과 6억5400만원이다.


GC녹십자랩셀은 검체검진과 바이오물류 등 전 부문에서 외형 성장이 이뤄진 가운데 지속적 원가개선과 NK(자연살해) 세포치료제 기술 이전료 유입 등을 수익성 확대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주력 사업인 검체 검진 사업은 코로나19 등 다양한 검체 검진이 꾸준히 늘며 41% 성장했다. 바이오 물류 사업도 확장 속에 135.7%의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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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검체 분석 사업을 담당하는 연결 자회사 지지씨엘도 20.4% 성장해 사업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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