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배우 박서준 앞세운 해외 신규광고 선보여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SK매직(대표 윤요섭)은 말레이시아에 배우 박서준을 모델로 한 신규광고를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SK매직은 배우 박서준을 홍보 모델로 앞세워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아시아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서준은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 아시아 시장 공략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광고에 신규 모델과 함께 해외시장 공략 속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 'Goodbye Old, Hello Magic'도 선보였다.
SK매직은 지난 2018년 말레이시아 법인을 설립해 해외 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삼고 지속적으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직수 정수기의 한글 발음을 영문 표기한 'JIK.SOO(직수)'라는 브랜드로 정수기 렌털 사업을 하고 있으며 공기청정기, 비데 등 판매 품목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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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SK매직 말레이시아법인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기 위해 해외 현지 대행사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한편, 빅모델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광고와 마케팅을 보다 공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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