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신규 확진자 1명 발생…누적 19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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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90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북구 거주자인 광주 1901번의 감염경로는 타지역 확진자인 전북 1025번으로 조사됐다.


광주 1901번은 전북 확진자와의 접촉이 확인된 후 자가격리에 들어가, 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양성 통보를 받았다.

누적 확진자 1901명 가운데 293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19명이 사망했다.


코로나19 검사자 55만2331명 가운데 593명이 검사 중이다.


확진자의 접촉자는 31만876명이며, 자가격리자는 2656명이다.


자치구별로는 광산구 551명, 북구 521명, 서구 407명, 남구 163명, 동구 10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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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간 전파 사례는 22명, 기타 21명, 해외유입 110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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