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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중국의 코로나19 지역사회 발생 확진자가 8일 0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16일 이후 55일 만이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이날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시·자치구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4명으로, 모두 해외유입 확진자라고 밝혔다.

중국의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달 2일 8명에서 14일 135명까지 증가했지만 이후 감소세에 접어들었다. 이달 4일 한 달여 만에 한 자릿수를 기록한 데 이어 전날 1명에 그쳤다.


이는 중국 정부가 지난달 확진자가 급증했던 허베이성과 헤이룽장성 등을 중심으로 방역 강화를 한 결과라고 주요 외신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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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본토의 누적 확진자 수는 8만9706명이다. 총 사망자 수는 4636명으로 전날과 같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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