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신임 사장에 반장식 서강대 교수 임명
한국조폐공사는 8일 대전 본사에서 반장식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반 신임 사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
AD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정부가 한국조폐공사 신임 사장에 반장식(64·사진) 서강대 교수(전 청와대 일자리수석)를 임명했다.
8일 한국조폐공사에 따르면 반 신임 사장은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청와대 일자리수석,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차관과 재정운용실장(예산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반 신임 사장은 조폐공사 대전 본사에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반 신임 사장은 “창립 70주년을 맞은 조폐공사가 그간 다져온 저력으로 ‘새로운 100년’향해 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반석을 마련하겠다”며 “이를 위해 조폐공사가 앞으로 신규 사업영역 발굴과 기술혁신을 기반해 글로벌 리딩 조폐보안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하겠다”고 취임사를 갈음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