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일반직 신입사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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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지역 상생형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기술직(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이어 일반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GGM은 4일 ▲상생안전실 ▲사업기획본부 ▲경영지원본부 ▲생산본부 ▲생관품질본부 등 전 분야에서 일반직 신입사원 43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

GGM의 일반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 실시했던 경력사원 공개채용 때 보다 더욱 젊고 유능한 지역인재들이 대거 응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일반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도 광주·전남 지역 소재 고등학교나 대학교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지역 내 거주자 등 지역인재 우대 조항이 있어 지역 젊은이들에게 좋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서접수는 채용 전문업체인 마이다스인을 통해 이날부터 오는 17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AI 역량검사는 오는 18일 오후 4시까지 응시하면 된다.


GGM은 이후 AI 역량검사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거쳐 3월 중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GGM 관계자는 “이번 채용 역시 전문기관의 업무대행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해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 절차와 기준을 적용, 객관성을 확보했다”며 “특히 처음으로 일반직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만큼 유능하고 능력 있는 지역 젊은이들이 많이 응시하기 바란다”고 했다.


채용 관련 문의는 GG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GGM은 그동안 6차례에 걸쳐 경력사원을 모집한 바 있으며 현재는 기술직 신입사원 186명을 공개채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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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필요한 시기에 따라 단계별로 인력을 채용해 1000여 명의 내외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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