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신한 행복바우처 신학기 이벤트' 시행
"적금 가입하고 우리 아이 기질 알아보세요"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신학기를 맞아 영유아 및 청소년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행복바우처 신학기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신한 행복바우처를 사용해 '신한 MY주니어적금'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을 신규하는 영유아 및 청소년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그로잉맘(Growing Mom) 기질분석 보고서 키트를 제공한다.
그로잉맘은 온라인 육아상담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기질을 언택트로 분석해 효과적인 양육 방식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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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한 부모와 자녀가 기질분석을 통해 서로 더 이해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길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금융의 온기를 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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