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러시아 백신 투자 이트론 강세 14.39%↑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에 투자한 이트론이 강세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이트론'에 과징금 23.7억원 거래소 "이아이디·이트론·이화전기 상장폐지 결정" 은 코스닥 시장에서 4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전일보다 40원(14.39%) 오른 318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푸트니크V 백신은 상온(2도~8도)로 유통될 수 있는 유일한 백신이며 가격도 20달러 이하로 저렴한 편이다.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는 한국코러스가 국내에서 생산 중이다. 이트론과 이아이디는 한국코러스에 총 200억원을 투자했다. 한국코러스는 러시아 백신 1억5000회 분을 생산키로 했다.
러시아는 이미 지난해 12월부터 스푸트니크V의 국내 접종에 들어갔으며, 전세계 약 50개국이 러시아 백신을 사전 주문했다. 이중 알제리, 헝가리, 이란, 베네수엘라를 포함한 12개 국가에서는 스푸트니크V 백신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한편, 독일의 메르켈 총리도 러시아 백신 3상 소식에 스푸트니크 V의 도입을 시사했으며 현재 유럽연합(EU) 허가승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