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발굴 회의 및 사랑의 양곡·음식키트 전달

완도군 신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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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 신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지원과 자원 연계에 대해 협의회를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


또한, 신지면에서는 3일부터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양곡(10㎏, 30포)과 음식키트(떡국, 매생이 등) 43세트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는 ‘온라인 부모 살피기’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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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교훈 신지면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 가정에 직접 찾아가 명절선물을 전달하고 자녀들에게 영상통화 지원을 통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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