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경 아이파크5단지 투시도 <사진 제공: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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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월 실시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5단지 계약에서 2021년 첫 완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33-5단지 일원에 위치한 가경 아이파크 5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1~29층 8개동 전용면적(이하 전용) 84~116㎡ 총 925가구 규모로 2023년 2월 입주 예정이다.

지난 1월 19일부터 4일간 실시한 정당계약에서 87.2%의 높은 계약이 이뤄진 데 이어, 2월 1일부터 예비입주자 당첨자를 대상으로 추가 계약을 실시해 2월 2일 전 세대의 계약을 마무리했다.


계약에 앞서 지난해 12월 실시한 청약에서도 가경 아이파크 5단지는 최고 경쟁률 49.79대 1을 기록하며 모든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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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초대형 브랜드 타운의 강점과 더불어 기획단계부터 애자일 조직의 역량을 유기적으로 발휘해 신주거 트렌드를 누릴 수 있는 평면을 도입하고 외관도 차별화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조기에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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