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제넥신이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X-19N'의 임상시험을 만 55세∼85세 고령자군으로 확대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넥신의 만 55세∼85세 대상 GX-19N의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넥신은 지난달 만 19세∼55세 성인 대상으로 GX-19N의 임상 1/2a상을 승인 받았는데 이와는 별도로 고령자군으로 임상 1상 시험을 확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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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은 세브란스병원과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이뤄지며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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