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27만명에 온라인으로 금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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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활성화한 온라인금융교육 수강자가 전년 동기대비 94.9% 증가한 27만1730명에게 제공됐다고 서민금융진흥원이 28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이는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전년에 비해 65%가량 감소했지만 온라인 교육이 6배 확대된 결과다. 신규 출시한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youth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에게 금융교육을 의무화하고, 지자체나 아동권리보장원 등과 연계해 새로운 교육대상을 발굴한 효과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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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비대면 교육을 대폭 확대했다”면서 “앞으로도 금융교육을 통해 서민들이 재무적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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