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LG화학은 27일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020년 배당금은 보통주 기준 주당 1만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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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관계자는 "2020년은 견조한 영업이익에 비해 당기순이익이 다소 작아보이나 교환사채 전환시 회계기준상 4200억원 수준의 자기주식처분이익이 발생했다"며 "이 같은 비경상부문 이익을 감안해 1주당 1만원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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