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가맹점수 1550개…작년 매출 첫 4000억 넘어
치킨부문 bhc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대한민국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bhc는 투명경영 상생경영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은 물론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bhc는 지난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으로 고객중심의 가맹점과 가맹본부 간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그 결과 2013년 700여개었던 가맹점 수는 현재 1550여개로 증가했으며, 지난해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4000억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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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클과 맛초킹의 성공신화는 업계의 신제품 개발 붐을 일으키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뿌링클은 출시 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이 5000만개를 넘어서는 등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국민치킨으로 성장했다. 또한 차별화된 연구개발과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소 확장과 푸드공장 신축 등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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