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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전날 '상한가' 골드퍼시픽, 이틀 연속 급등

최종수정 2021.01.20 09:24 기사입력 2021.01.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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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세포기반 코로나치료제 국제 개발 동향 및 국내 정책 토론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세포기반 코로나치료제 국제 개발 동향 및 국내 정책 토론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코로나 치료제 개발업체 골드퍼시픽 이 20일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골드퍼시픽은 이날 오전 장시작부터 20.5% 오른 2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제약사들의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에 전날부터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 회사는 전날 상한가로 마감했다.

골드퍼시픽 자회사인 에이피알지는 지난해 8월 ‘APRG64’를 기반으로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제넨셀, 한국파마, 한국의약연구소,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 협약식을 맺고 공동 개발에 나선 바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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