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구연 영상, 플레이 키트, 영상 클래스, 보육자 가이드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

클래스101,  집콕육아 해결 위한 '월간키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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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은 아이들을 위한 월간 큐레이션 서비스 '월간키키'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집콕육아' 고민을 해결하고 온택트 시대 새로운 교육방식을 제안하고자 시작된 '클래스101 키즈'에서 선보이는 서비스다.

월간키키는 매달 테마를 정해 만 4~6세 연령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플레이 키트를 활용해 스스로 다양한 창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림책과 플레이 키트는 모두 영상과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고, 보육자들은 매번 고민하고 선택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든다.


첫 월간키키는 깨끗한 손 씻기, 편식하지 않기, 마음 돌보기 등 세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총 3권의 그림책 및 구연 영상과 비누 만들기, 슈가 클레이, 매직 스토어 만들기 등 3개의 플레이 키트 및 영상 클래스, 보육자를 위한 지도 가이드와 전문가의 육아 코칭이 한 패키지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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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클래스101 키즈팀 MD는 "유아동에 특화된 교육 전문가, MD, 크리에이터 등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단순한 놀이 이상의 전문적인 교육 활동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를 매달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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