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을 위해 예산 신속히 집행" … 거제시 확대간부회의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변광용 경남 거세 시장은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재정 신속 집행을 통한 지역 경기 회복과 주요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변 시장은 13일 오전 시청 소통실에서 진행된 확대 간부회의에서 "올해는 시가 추진한 사업들이 구체적 성과를 창출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정부가 올 상반기 재정 신속 집행 목표를 역대 최고 수준인 63% 설정해 강력한 경기회복을 추진하고 있어 우리 시도 예산 신속 집행해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맞춰 선제로 대응해달라"고 했다.
그 밖에 회의를 통해 코로나 백신 수급 문제, 조직개편에 따른 인수인계로 인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당부했다.
간부회의를 주재한 변 시장은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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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회의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참석인원 최소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진행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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