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교육훈련 매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이천택)가 추운 날씨 속에서도 9명의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자 교육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11일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신규 임용자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정예 소방관으로 거듭나는 것을 돕기 위해 안전관리와 앞으로 공직생활동안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교육은 화재·구급·구조과 더불어 행정업무에 대한 지식, 노하우 등의 습득을 위해 분야별 멘토 교관을 지정해 운영된다.
임용자들은 오는 29일까지의 4주간의 관서실습을 진행한 후 서부소방서 관내 안전센터에 발령받아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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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택 서부소방서장은 “4주간의 관서실습을 통해 화재·구조·구급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골고루 터득하고 선공후사의 태도로 자신이 받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밝고 맑은 훈훈한 직장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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