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경기 김포의 산란계 농장과 경남 진주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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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두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총 50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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