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9명으로 파악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는 같은 시간대를 기준으로 전날(8일)의 137명보다는 많고 1주 전(2일)의 185명보다는 적은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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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1425명으로 늘었다. 9일 전체 신규확진자 수는 1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같은 날 오전에 발표될 예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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