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10년만에 임신 근황 "집콕 우울하고 살만 쪄…제주도 산책"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배우 한지혜가 제주도에서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한지혜는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집콕으로 운동도 못다니고 우울하고 자꾸 살만 찌는데... 밤 사이 폭설로 새하얀 제주도가 됐어요. 지금도 함박눈이 펑펑. 등산화 신고 산책해봅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지혜는 눈이 쌓인 제주에서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배우 정시아는 "우유빙수같아~^^"라며 반응했고, 네티즌들도 "임신 축하드려요" "조심 조심히 다니세요" "살쪄도 예뻐요"등 반응으로 응원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한지혜는 결혼 10년 만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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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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