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일자리 창출 유공 고용안전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하=재단)이 지난 5일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로부터 장관상을 받았다.
재단은 경상남도에서 출연한 기관으로 정부에서 추진하는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또한 직원의 복리후생 및 처우개선을 위한 각종 제도 개선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조직 운영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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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재 재단 원장은 "인권경영을 선도하는 경상남도 청소년 정책 수행 기관으로서 청소년이 행복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청소년지도자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인권 친화적 직장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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