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강남소방서에 소방관 전용 안마의자 기증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강남소방서에 소방관 전용 안마의자 '레지나AⅡ 소방관 에디션' 5대를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소방관 전용 안마의자 출시와 본격적인 보급에 앞서 본사 소재지인 강남 지역 소방서 기증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라고 바디프랜드는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기증 제품인 '레지나AⅡ 소방관 에디션'은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의 전문 인력들이 개발한 호흡이완 프로그램, 감사와 격려를 통한 멘탈 마사지 등 소방관 전용 프로그램을 탑재했다. 바디프랜드는 관계자는 "전용 안마의자로 소방관들의 지친 몸과 마음의 빠른 회복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기증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