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연동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도와

신일전자는 체중을 비롯한 개인별 신체 데이터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체중계'(SHM-D300AK)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신일전자 제공

신일전자는 체중을 비롯한 개인별 신체 데이터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체중계'(SHM-D300AK)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신일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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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신일전자는 체중을 비롯한 개인별 신체 데이터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체중계'(SHM-D300AK)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발바닥과 접촉하는 상부 표면 강화유리 위에 전기 전도성을 지닌 ITO(투명전극) 필름을 특수 코팅해 인체에 미세하고 고른 전류를 보내 신체 데이터를 측정한다.

이와 함께 생체전기 저항분석법(BIA·Bio-Impedance Analysis)을 통해 체중, 체질량지수(BMI), 지방률, 근육량, 체수분율, 내장지방, 골량, 기초대사량(BMR) 등 8가지 신체 데이터를 한 번에 측정하고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 ‘신일 스마트 체중계 프리미엄’과 블루투스를 연동하면 신체 변화를 그래프로 분석하고, 항목별 필요 세부사항과 솔루션을 제공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고 신일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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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이 줄고 단기간에 살이 급격하게 찐 ‘확찐자’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면서 새해 목표로 체중관리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다"며 "스마트 체중계는 매일 아침저녁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하며 마음을 다잡고자 하는 고객수요에 딱 맞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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