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지도, 빅데이터 분석결과 등 116종 2만여건 공공데이터 한자리에…안전·보건, 일자리·경제, 일반행정 등 8개 분야 219종 민원상담 가능한 ‘동작톡’도 함께 오픈

동작구 공공데이터 플랫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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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6일 주민들이 공공데이터 및 각종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검색·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플랫폼’을 오픈한다.


‘공공데이터 플랫폼’에서는 우리동네 지도, 데이터 지도, 빅데이터 분석결과 민선 7기 정책 지표 등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동작구 관련 자료를 모아 총 116종 2만여 건의 데이터를 통합 제공한다.

특히 지도, 그래프 등 시각화 작업을 통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 행정정보란으로 접속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코로나19 대응으로 비대면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민원안내 챗봇 서비스 ‘동작톡’을 오픈한다.

‘챗봇’이란 채팅과 로봇 합성어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민원정보를 시나리오로 구성해 정보를 제공한다.


▲안전·보건 ▲주차·자동차 ▲일자리·경제 ▲부동산·건축 ▲복지 ▲청소·환경 ▲문화·체육 ▲일반행정 등 8가지 분야 총 219종의 민원을 안내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카카오톡에서 ‘동작톡’ 채널을 추가하면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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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미래도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정순 미래도시과장은 “체계적인 데이터 통합관리 강화로 공공서비스 개선 및 주민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바란다”고 말했다.

동작구 민원안내 챗봇 '동작톡' 캡처본

동작구 민원안내 챗봇 '동작톡' 캡처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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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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