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654명 신규확진…서울 동부 구치소 합치면 780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6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46명보다 108명 많다.


해당 신규확진자 수는 서울 동부구치소 추가 확진자 126명(강원북부교도소로 이송된 4명 포함)이 포함되지 않아, 단순 합산해도 이미 780명에 달한다.

AD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