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신규 확진자 387명…보름 내내 300명대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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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9일 서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87명이었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가 30일 밝혔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보름간 내내 300명을 넘었다.

서울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 4명을 제외하고 383명이 국내 감염이었다. 임시 선별검사소 검사에서 확진된 인원은 57명이었다.


서울의 임시 선별검사소가 가동되기 시작한 14일부터 29일까지 31만6천334건의 익명 검사가 이뤄졌으며 여기서 누적 847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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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172명이 됐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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