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 전남경찰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김재규 전남경찰청장은 29일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 등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의 지명을 받은 김재규 청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구호 및 당부사항을 공식 SNS(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아울러,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창용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 지역 본부장, 박희랑 전남 녹색어머니 연합 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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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전남경찰청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돼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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