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종합 금융지원 산업부 신규선정 시작
상반기 100개사 선정 목표…선정 업체에 대출·투자·보증 등 종합 금융지원

산업부, 내년 혁신기업 국가대표 200개 이상 선정…대출 등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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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에 200개 이상의 중견·중소기업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종합 금융지원 대상에 올릴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날 산업부는 내년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대상 기업 신규 선정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산업부·중기부 등 관계부처가 협업해 올해 신규 출범한 프로그램으로, 혁신성 있는 중견·중소기업 금융지원을 늘리는 게 목적이다.


자료=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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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내년에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200개 이상의 중견·중소기업을 지원 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다.

사업재편 승인,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 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등에 가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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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산업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내년 상반기 중 신규 지원 기업이 확정될 예정이다.


자료=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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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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