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군민 인식개선사업 등 호평

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센터 ‘동아다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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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군은 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가 ‘동아다문화상 다문화공헌 단체부문’에서 우수상과 상금 1000만 원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 300여 세대의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했다.

또 다문화가정의 다양성 존중을 위해 군민 인식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번역·취업상담 등의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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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소통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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