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국민의힘은 24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회 새 위원으로 한석훈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선임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공수처장 추천위 운영에 역부족을 느끼고 사퇴한 임정혁 위원의 후임으로 우리당은 한 교수를 추천하기로 했다”며 “오늘 오후 절차를 밟아 추천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AD

한 교수는 사법연수원 18기로 서울고검, 광주고검 등에서 근무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