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5년간 3억원씩 지원 육성

경남 김해시에서 실시한 사회적 농업을 활용한 직업재활프로그램 참가자들이다.(사진=김해시)

경남 김해시에서 실시한 사회적 농업을 활용한 직업재활프로그램 참가자들이다.(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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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 ‘2021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관내 2개 농장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농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 교육, 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활동·운영비를 농장당 연간 6000만원씩 5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농장은 대감영농조합법인과 클라우드베리농장으로 올해 경남도에서 시행한 사회적 농장 육성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8000만원씩을 지원받아 이번 농림부 공모사업 응모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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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김해시가 사회적 농업 거점지역으로 발돋움하는데 이번 공모 선정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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