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톡 쏘는 맛이 일품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롯데칠성음료가 지난 6월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롯데칠성음료는 국산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와 레귤러 맥주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100% ‘올 몰트’를 사용해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의 정통성을 유지하며, 국내에 시판 중인 국산 맥주보다 낮은 출고가를 책정해 품질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4.5도, 출고가는 국내에서 시판 중인 주요 국산 맥주보다 낮은 1,047원(500ml 병 기준)이다.
또한, 주 52시간제의 정착 등 혼술과 홈술의 음주 트렌드가 하나의 음주 문화로 정착되어 가는 가운데 기존 캔 패키지와 달리 한 손에 잡기 편한 슬릭캔을 도입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모델은 배우 박서준이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행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는 소비자와 쌍방향 소통과 교감을 하기 위해 모델 박서준과 함께 지난 10월 9에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생 라이브'라는 랜선 팬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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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고객의 많은 성원으로 프리미엄 맥주로 굳건히 자리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을 유지함과 동시에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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