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화상 면접 방식 도입

한국타이어, 2020년 프로액티브 리더 최종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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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0년 프로액티브 리더’ 최종 합격자를 18일 발표했다.


한국타이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신규채용이 감소하는 등 어려운 취업환경에서도 인문계와 이공계 전 영역에 걸쳐 2020년 공개채용을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증가세에 따라 면접 방식이 변경됐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처음으로 화상 면접 방식을 도입하는 등 일부 비대면 면접을 시행했다. 화상 면접은 원격 화상회의 프로그램과 사내인프라를 활용한 실시간 면접으로 지원자들이 개인 컴퓨터를 통해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했다.

또 온라인 채널을 통해 채용 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 11월 3일 한국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행한 온라인 라이브 채용설명회인 ‘직무 토크 콘서트’를 통해 지원자들이 실시간으로 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했다.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에는 직무 안내서와 임직원 직무 인터뷰 동영상을 추가해 각 직무들의 역할과 역량, 관련 전공 등을 확인하고 지원 직무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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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프로액티브 리더’ 채용은 서류전형을 거쳐 HKAT, 면접전형(1,2차)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 합격자 조회는 한국타이어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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