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연탄구입비용 활용 예정

한국타이어가 지난 14일 충남 금산군청에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성일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경영관리팀장, 최창희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문정우 금산군수, 강재구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실 희망복지팀장(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가 지난 14일 충남 금산군청에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성일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경영관리팀장, 최창희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문정우 금산군수, 강재구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실 희망복지팀장(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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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대덕구와 충남 금산군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충남 금산군과 17일 대전시 대덕구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연탄구입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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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앞서 코로나19 조기 종식 및 예방을 위해 대전 대덕구에 성금 8000만원을 전달하고 다중이용시설 긴급 방역 봉사를 진행했다. 충남 금산군에는 5000만원 성금전달과 수해복구 긴급 성금 4000만원을 전한 바 있다. 또 충청남도에 3000만원, 충남 태안군에 2000만원의 코로나19 긴급 지원금도 보내며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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