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사진 왼쪽), 권윤아 쇼피코리아 지사장이 동남아 최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사진 왼쪽), 권윤아 쇼피코리아 지사장이 동남아 최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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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 애경산업 close 증권정보 018250 KOSPI 현재가 13,440 전일대비 140 등락률 -1.03% 거래량 38,707 전일가 13,5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애경산업 '2080', 구취 케어 특화 가글·스프레이 '덴티리프' 2종 출시 애경산업, 태광 합병 후 첫 실적…매출 5.1% ↑ 'K-색조' 루나, 도쿄 팝업 연다…日 공략 본격화 은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이번 쇼피와의 협약을 통해 애경산업 제품의 공식 판매를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 등을 함께 진행하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애경산업은 대표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 등 애경산업 제품의 국내외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쇼피와 협력을 통해 동남아 소비자에게 알맞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애경산업 임재영 대표이사, 쇼피코리아 권윤아 지사장, 관련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거대 소비 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와 동남아 소비자를 보다 잘 이해하고 이에 맞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여 동남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 앞서 지난 10월 애경산업은 쇼피 내 공식몰을 오픈하고 에이지 투웨니스와 루나를 선보이며 K뷰티에 관심이 많은 동남아시아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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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는 총 6억 인구를 보유한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으로 지역별 사용자 특성에 최적화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하고 있다. 현재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7개국에서 운영 중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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