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및 경력단절여성 창작자 브랜드북 ‘2020 DDM MAKER MAGAZINE’ 제작...지역 창작자 유통 및 판로 지원 위한 브랜드 6종 체험 키트 출시

동대문구, 지역 창작품 담은 브랜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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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센터장 최근영, 이하 동사경센터)에서 지역 창작자 브랜드북 ‘2020 DDM MAKER MAGAZINE’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 DDM MAKER MAGAZINE’은 2019년 진행한 동사경센터의 DDM 메이커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동대문구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 지역 창작자의 브랜드를 한 데 묶어 만든 책으로 동대문구 지역 창작자의 브랜드 대표 제품 사진과 사업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아울러 동사경센터는 지역 창작자의 유통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브랜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키트를 함께 선보인다.


해당 키트는 지역 창작자의 브랜드 대표 제품과 시제품을 담아 홍보하고 시장조사에 활용하기 위해 제작됐다.

구성품은 ▲‘슈퍼웍스 컴퍼니’의 의류 ▲‘아트스튜디오 여유’의 제로웨이스트 도자기 거울 DIY 키트 ▲‘재미잼’의 열달동안 다이어리 ▲‘한국공유경제협동조합’의 조각보 책갈피 DIY 키트 ▲‘쉬어로’의 후르츠 퍼레이드 컬렉션 가방 ▲‘우리자리’ 조각보 손수건 등 총 6개로 이루어져 있다.


동사경센터는 제작한 브랜드북을 공공기관 및 인플루언서에게 배포해 동대문구 지역 창업자의 활동을 알리고 브랜드를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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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경센터 최근영 센터장은 “DDM MAKER MAGAZINE을 통해 사람과 브랜드를 공유하면서 지역의 숨은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작자와 소비자가 지역 생산 브랜드를 통해 연결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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