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속보] 시흥 요양원서 직원 및 환자 등 18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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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시흥시는 하중동 소재 요양원에서 직원과 입원환자 1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요양원 근무자인 A씨가 12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입원환자 26명과 직원 14명 등 4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했고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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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방역 당국은 요양원 직원 및 환자들을 확진자 및 음성 판정자로 분류해 건물 내 다른 층에 배치한 뒤 동일 집단격리(코호트) 조치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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